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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환, 지재숙 성도님 그리고 민규 입니다.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목적이 이끄는 삶 !!!
민규 사진을 많이 찍어주어서 그런지 사진찍히는 것도 좋아하고 사진찍는 것도 좋아합니다.
요즘은 사진찍고 바로 확인들어 가면서 하는 말 "민규 이쁘다"
사진팀 촬영 감사하구요 또 후보정까지 해 주셔서 더욱 감사합니다.
민규가 넘 귀여워요.
귀한 지체를 우리에게 보내신 하나님께
감사드려요....
오.. 역시...
칭찬과 오랜 연습은 표정을 자연~ 스럽게~
만들어주는군요. ^^
민규의 밝고 평안한 웃음을 통해서
주님이 끝까지 인도하실 그 길을 봅니다...
사랑합니다~
이 얼굴의 원조가 민규였군요.
위의 목사님댁 사진을 먼저봐서.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