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레미아 31장에 31-34절을 묵상했습니다.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보라 날이 이르리니 내가 이스라엘 집과 유다 집에
새 언약을 맺으리라
이 언약은 내가 그들의 조상들의 손을 잡고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던 날에
맺은 것과 같지 아니할 것은 내가 그들의 남편이 되었어도 그들이 내 언약을
깨뜨렸음이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그러나 그 날 후에 내가 이스라엘 집과 맺을 언약은 이러하니
곧 내가 나의 법을 그들의 속에 두며 그들의 마음에 기록하여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내 백성이 될 것이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그들이 다시는 각기 이웃과 형제를 가리켜 이르기를
너는 여호와를 알라하지 아니하리니
이는 작은 자로부터 큰자까지 다 나를 알기 때문이라
내가 그들의 악행을 사하고 다시는 그 죄를 기억하지 아니하리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대한민국, 우리의 조국을 향한 하나님의 마음,
우리가 살고 있는 땅, 캐나다 몬트리올을향한 하나님의 마음,
우리가 땀흘리며 가꾸고 있는 가정을 향한 하나님의 뜨거운 사랑의 메시지는
바로 '회복'입니다.
예루살렘이 무너질 때 모든 것이 무너지고
예루살렘이 회복될 때 모든 것이 함께 회복되어집니다.
예루살렘은 오늘날의 '교회'입니다.
하나님의 성령이 거하시는 '마음의 성전'이기도 합니다.
우리의 심령과 교회가 회복되야 가정이 회복되고 사회가 회복되고
나라가 회복되며 열방이 회복될 것입니다.
이것은 뗄 수 없는 하나의 연결고리입니다.
진정 상한 심령이 되어서 기도할 때입니다.
성령충만함!
성령 충만함을 간절히 원하지 않는 사람이 너무나 많습니다.
바빠서, 힘들어서, 약해서, 관심이 없어서, 원하지 않아서,
하지만 성령 충만함은 하나님의 명령입니다.
하나님의 나라를 함께 만들어가는 일에는
단지 애쓰는 기도가 아니라 성령충만함속에서 이뤄져야 합니다.
그래야 기도하면서 지치지 않습니다.
그래야 나와 같지 않은 사람도 온화함으로 덮으며 중보할 수 있습니다.
그래야 우리의 영이 보존되고 끝없이 하나님을 향할 수 있습니다.
성령 충만함속에 나라를 위해서, 모든 만물 각 나라와 백성을 위해서 기도합시다!
살아날 것입니다! 회복될 것입니다! 하나님의 소유가 될 것입니다!
아멘.
샬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