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롬! 감리교회 성도 여러분~!
오늘은 저녁 내내 전기가 들어오지 않아 글을 못 올릴 줄 알고 그냥 자려고 하는데 방금 전기가 들어왔습니다
하나님도 성도님들과 함께하길 원하시나봐요 ^^
어제 많은 성도님의 기도로 바로 저희 기도제목이 이루워 졌습니다
오늘 절묘하게 아침8시쯤 전기가 나갔다가 저희 사역이 시작하는 2시쯤 다시 들어왔다가 저희 사역이 끝나고 바로 6시쯤 다시 전기가 나갔습니다
한치에 오차도 없이 도와주신 주님께 너무 감사드립니다
오늘은 이 곳 새벽기도로 하루를 시작하였습니다 이 곳 새벽기도에는 현지인 10명 정도가 참석하고 있습니다
아침식사 후 김형원선교사님의 세네갈 선교보고를 듣고 여름 성경학교 준비를 시작하였습니다
여름성경학교 도우미로 한국선교사님 자녀 3명과 15명 정도의 현지인 주일학교 교사들과 중고청 분들이 함께 하였습니다.
장년에는 존 웨슬리 학교가 있어서 그 곳 교사분들이 함께 도와주셨는데 학교가 잠시 닫은 관계로 도움 주시는 분들이 좀 부족하였습니다
오늘 여름 성경학교 첫째날은 530명의 아이들이 참석 하였습니다
김희진 선교사님께서 400명 정도의 아이들 프로그램을 준비하라고 하셨을 때는 설마 그 정도 올까 했었는데
정말 어마어마한 숫자의 아이들이 참석하여 저희 선교팀을 놀라게 하였습니다
선교사님이 내일은 800명의 아이들이 참석할거라고 예상하고 계십니다
처음에는 너무 많은 아이들 때문에 저희가 준비한 프로그램들을 하기 어려움이 있었지만
모든건 하나님께서 일하신다고 저희가 준비한 프로그램들을 모두 잘 맞쳤습니다
여름 성경학교에 어려움은 아이들이 불어를 하지못하고 워로프어 하기 때문에 저희 선교팀과 바로 소통이 되지않아 현지인분들을 통해 전달하는 번걸로움이 많았습니다
그리고 현지 도움이 분들이 아이들을 너무 잘 콘트롤해 주셔서 너무 고마웠습니다
500명이 넘는 아이들을 25명이 인도하는 것이 정말 상상이 가지 않는 일이였지만
주님께서 하셨습니다 주님 너무 감사드립니다.
기도제목:
-내일 그랑요프 교회에 참석하는 아이들에게 하나님의 기름부으심과 축복이 넘치도록 기도해주세요
-참석하는 아이들의 안전을 위해 기도해주세요
그랑요프 교회에 들어갈수 있는 400명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더 많은 인원이 참석하는 관계로 계속 서로를 밀려고 합니다
한명이 넘어지면 그 위로 우르르 넘어져서 오늘도 아찔했던 순간들이 있었습니다
그들의 안전을 위해서 기도해주세요
-저희 사역 중에 전기가 들어와 있을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내일은 사역시간이 더 깁니다 주님께서 도와주시리라 믿습니다
- 저희 선교팀에게 지혜를 허락해주세요
500명의 넘는 아이들 때문에 저희가 준비한 프로그램들이 잘 안될 때가 있습니다
그때마나 주님이 주신 지혜로 잘 이끌어 나갈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 선교팀과 현지 도움이 분들과 서로 잘 섬기고 주님안에서 하나되어 모든 사역을 잘 감당할수잇도록 기도해주세요
-저희 선교팀의 건강을 위해서 기도해주세요
내일은 아침부터 프로그램이 시작되어 아이들과 더 많은 시간을 함께 합니다
가만히 있어도 쉬지 않고 땀이 흐름니다 (감사하게도 장년보다 덥지 않다고 합니다)
저희가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지치지 않도록 기도해주세요
김희진 선교사님 선교보고
사역준비
김희진 선교사님과 현지 전도사님 사바두 전도사님 (워로퍼 통역을 맡아주셨습니다)
사역
모든 전기가 꺼진 교회 마당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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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다리는 아이들.JPG (4.03MB)(1)
- 난 특별한 선물.JPG (3.97MB)(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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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역소개.JPG (3.70MB)(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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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들 (2).JPG (4.31MB)(1)
- 아이들빠잇.JPG (4.08MB)(0)
- 아이스브레이크.JPG (4.25MB)(0)
- 오픈인사.JPG (4.06MB)(0)
- 저녁기도회.JPG (3.16MB)(0)
- 주제.JPG (3.21MB)(0)
- 찬양.JPG (3.61MB)(0)
- 찬양 (2).JPG (3.49MB)(0)
- 찬양 (3).JPG (3.86MB)(0)
- 찬양연습 (2).JPG (3.82MB)(0)
- 페이스페인팅.JPG (4.05MB)(0)
- 하모니카.JPG (4.12MB)(1)
보기만 해도 모든 어린이들이 사랑스럽네요.
주님이 그들의 마음을 만지시고 참 자유함을 주셔서
잠든 아기의 모습같은 평온함이 영혼가운데 임하며
모든 프로그램을 함께하는데 무리가 생기지 않도록 기도하며
올려놓은 또다른 제목들을 위해서도 마음을 다하여 기도하겠습니다.
힘을 내세요~
주님께서 선교팀 위에도 지치고 무거운 마음이 있다면 시원케 하시고
헤아릴 수 없는 기쁨을 주실거예요.
화이팅 입니다!! 사랑해요~
아프리카 선교를 떠나기 전부터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보고 느낍니다...
평안을 품고 떠나시는 울 목사님...
불가능 해 보이기만 했던 너무나 머~~언 땅 아프리카 선교....
하지만 더욱더 하나됨으로 선교를이루게 하신 주님!!
그곳 아이들의 맑은 눈망울이 가슴 설레게 하네요..
실시간으로 이곳에서 마음으로 선교하게 하시는 주님!
감사합니다.....![]()
계속해서 승리의 소식 들으며 기도함으로 기다리겠습니다....
갈급한 심령들 위에 하나님 은혜가 강물처럼 흘러 넘치길 기도합니다.
우리 선교팀에게도 넘치도록 부어주시리라 믿습니다.
아, 부럽습니다.
은혜의 현장 한 가운데 있는 선교팀 여러분~^------------^/
정말 사진만 봐도 가슴이 쿵쾅쿵쾅 뛰는것이 너무 흥분됩니다.
하나님의 귀한 선물을 받기 위해서 모인 아이들의 모습이 너무나 아름다워요.
600명 가까이 되는 아이들의 우렁찬 찬양 소리가 이곳 몬트리얼까지도 들리는듯 싶네요.
그 아이들 위에 부어주실 하나님의 놀라운 사랑에 먼저 감사드립니다.
우리 선교팀....
매 순간 마다 성령님께 붙들려 그분이 인도하시는데로
그분의 음성을 따라 나아 가십시요.
이미 모든것을 이루신 하나님께서 여러분들과 함께 하십니다.
그리고 이렇게 실시간으로 이곳 몬트리얼에서도 함께 선교에 동참할수 있도록
알려주시는 울 보고싶은 종은 자매님...
사랑하고 너무 축복합니다.^^
선교팀 모두에게 안부 전해 주시구요.... 또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내일을 기대하겠습니다.




















사진으로만 봐도 정말 은혜가 됩니다.
하나님의 도우시는 손길이 얼마나 크고 놀라운지..!
모든 친구들의 얼굴이 기쁨으로 가득 차 보입니다.
내일 사역 또한 하나님이 함께 해주실 줄 믿습니다!
실시간 올라오는 기도제목들을 놓고 매일 엎드려 기도하겠습니다.
지금이 몬트리올 9시 24분이니,
세네갈은 새벽 1시가 넘었겠네요
주님 주시는 평안한 쉼을 충만히 누리시고 내일도 승리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