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롬~!
오늘은 세네갈 시골에 방문했습니다
세벽 6시에 기도회를 마치고 현지 버스를 대여 해서 가게 되었습니다
40인승이라고 선교사님이 그러셨지만 옆에 사람과 서로의 팔을 곂쳐 앉아야 하는 40인승이 였습니다
현지 중고청까지 모두 40명이 타고 출발하였습니다
처음에는 에어콘도 안나오고 이렇게 좁게 타고 어떻게 3시간을 갈 수 있을까 걱정을 했는데
버스가 출발 하자마자 시작되는 현지인들의 찬양에 저희는 너무 놀랐습니다
탐탐이를 두드리며 화음까지 마춰가며 그 좁은 버스안에서 너무나도 신나게 찬양을 시작하는 것이였습니다
흑인들에 음악성은 정말 대단한것 같습니다 어떻게 저렇게 많은 찬양에 가사를 외우고 탐탐이 하나로 화음도 마추고
심지어 한국어 찬양까지 부를 줄 알았습니다
정말 오고가는 총 6시간동안 한시도 쉬지않고 찬양하고 가끔은 그 좁은 버스 안에서 일어나서 춤도 추는 모습에
저희 선교팀은 그 열정에 너무너무 놀랐습니다
저희가 몬트리올에서 준비한 청소년 찬양은 이곳에서 이미 많이 부른 곡이라
새로운 찬양을 다시 준비하기 까지 했습니다.
시골에서는 저희는 언어가 통하지 않기 때문에 아이들을 위해 인형극과 준비한 게임을 했습니다
목사님께서는 그 곳에 병든 자들을 위해 기도해주셨습니다
모든 프로그램이 끝나고 그 마을에서 특별히 잡은 양 요리를 현지식으로 먹었습니다
감사하게도 전 날은 잠을 못 자서 그런지 조금씩 아프던 선교팀원들이 있었는데
오늘은 잠도 잘자고 아픈 선교팀원도 없었습니다
바로바로 응답해주시는 하나님 아버지 너무 감사들이고 같이 계속해서 기도해주세요
내일 부터 중고청 수련회가 시작되는 관계로 글을 올리는 것이 쉽지 않을꺼 같아요
계속해서 중고청 수련회를 위해 기도해주세요
기도제목:
-주일예배
목사님께서 이 곳 그랑요프 교회의 주일예배 설교하십니다 목사님을 위해서 기도해주세요
-중고등부 수련회
내일부터 2박3일 중고등부 수련회가 시작됩니다 교회에서 먹고자고 많은 시간들을 그들과 보냅니다
이미 여름성교학교와 시골노방전도를 통해 이곳 중고등부와 많이 친해 졌습니다
저희가 그냥 친분을 쌓고 인조이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현지인들과 저희 선교팀 모두 영적으로 믿음이 성장하는 시간이 될수있도록 기도해주세요
부족하지만 하나님의 지혜로 모든 프로그램들을 잘 진행하고 은혜가 넘치는 수련회가 될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선교팀을 위해
저희 선교팀이 먼저 무릎꿇고 기도하고 하나님께서 깊게 만나주시기를 소망합니다
남은 일정을 통해 주님께서 계획하신 일들이 너무너무 기대가 됩니다
저희 선교팀이 겸손하고 온전히 주님께 영광돌리며 나갈수 있도록 먼저 저희가 변화 될수있도록 기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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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은 자매님.. 잠이 모자랄텐데도
모두와 함께하기 위해서 애쓰는 모습이 참 어여쁩니다.
종은 자매님의 수고를 보면서 느끼는 것이 참 많아요.
하나님 아버지의 만지심은 순간적인 번쩍임이 아니라
해를 거듭해 가며 만져가시는 끝없는 사랑이심을 고백합니다.
그 사랑의 흔적들을 만나는 우리에게는
주님의 성품이 고스란히 드러나게 되어 있지요.
병이 나음에도 감사하고
설혹, 병이 낫지 않았을지라도 감사하고
강하고 불같은 메세지에도 감동을 하고
숨고르듯 떠듬 떠듬 읽어가는 메세지에도 같은 감동이 있습니다.
가난에도 처할 줄 알고 부유함에도 처할 줄 아는
일체의 비결을 배워가는 우리 안에는
예수 그리스도 한 분 만으로 기뻐할 줄 아는 영적인 복이 있습니다.
모든 주권이 주님께만 있음을 인정하는 자에게 주시는 특별한
선물입니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 .. 살아계신 주 하나님만이 일하십니다.
그 앞에 서서 그 분을 의뢰하고 그 분만이 우리의 중심이 되심을
이렇듯 선포하게 하심이 얼마나 감사한지요.
우리 사랑하는 선교팀 여러분..
힘을 내세요.
피곤하고 힘든 마음을 함께 느끼게 해주시는 주님이 감사합니다.
눈을 뜨기가 힘들도록 고단한 육체를..
살아야 되고 거듭나야 되는 세네갈땅, 그 아픈 영혼의 곤고함을...
주님은 다 짊어지시고 회복시키시기를 원하시니
어찌 우리가 기도를 쉴 수 있을까요,
어찌 우리가 단잠을 편히 잘 수 있을까요,
그러나..
설령, 우리가 기도를 하다 지쳐서 쉴지라도
설령, 우리가 단잠으로 빠져 들어가는 연약함 속에 있다할지라도
주님은 그 시간에도 일하셨습니다.
그것은..
꼭 붙어 있기만해도 긍휼히 여기시고 기뻐하시는
포도 나무되신 아버지의 그 뜨거운 사랑때문입니다.
하지만 그 자리에 머물러 있는 것을 원치 않으시는 아버지께서
오늘도 우리의 심령을 흔들어 깨우십니다.
성령으로 가득 채움받고
금과 은 가진 것 없으나 나사렛 예수의 이름으로 걸으라
선포할 수 있었던 제자들처럼,
주님께서 사랑으로 끝까지 기다리심으로
그들의 사명이 구체적으로 열렸던 것처럼
이제 곧 시행하시는 주님과 함께
믿음의 눈으로 그 날을 바라봅니다.
온 교회가.. 몬트리올땅이...
원주민 땅이.. 아프리카 땅이..
온세계가
모든 하나님의 창조하셨던 그 땅으로 회복되기까지..
믿음의 눈으로 바라보며 기도합니다.
우리 종은자매님.. 다시 한 번 고맙다는 말을 전합니다.
몸조심하고요..
사랑합니다~


















예수 그리스 도의 이름이 선포 될때 마다
병들었던 자들의 나음을 얻을 것이고
눌렸던 자들이 자유로워 질 것이며
그리스도의 보혈이 그 땅에 강같이 흘르찌어다.!!!!
청소년들의 영혼의 깨어날 것이며
그들로 인해 그 땅에 복음의 나팔 소리가 울려 퍼지게 될찌어다.
하나님...
당신의 손길을 기다립니다.
성령님...
당신의 임재하심을 기다립니다.
예수님...
당신의 이름으로 말미암에 그 땅의 변화를 기다립니다.
주여~~~
일 하시옵소서.
주여...
또한 우리 선교사님들에게 함께 하셔서 그들의 영혼과 육체가 하나님의 사랑으로 말미암아
새 힘을 얻게 하시옵시고, 끝까지 성령님이 인도하시는 여정 안에서
살아계신 하나님을 만나는 시간이 되게 하시옵소서.
우리 사랑하는 목사님께도 함께 하셔서
그의 입술에 말씀이 선포 될때 마다 영혼을 깨우는 하나님의 말씀이 되게 하소서.
지금도 우리 안에 살아계시며 역사하시는 능력의 하나님 손에 맡기며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