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새요,

한동안 야구소구룹이 마니 식었었는대 이번주 일요일 8월 22일날 호산나 교회에서 야구(softball) 도전장이 날라왔읍니다.

장소는 우리가 매번 하는곳

시간은 호산나 교회가 좀일찍끝나니(12시반) 넘오래 기다리라하기그래서 4시루했읍니다.

운동안한지두 좀됐구, 마는분들오셔서 응원바라며 행복한 일요일됄겄갔읍니다.

뭐 호산나 선수들을보니 응원이 그리필료하진 않을거 같지만.. (여기 감리교회사람들만 오는거맛지!)

그럼 마싯는거 마니드시구 즐거운 밤돼시길 기도하겠읍니다

PS 이광히집사님 용준아, 이번주못한다는거알지만 호산나교회가 발동걸렸을때해야지 또언재할지몰라 그냥 이번주루 했읍니다. 담에 두분다 시간됄때 외인구단하구 야구한판붓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