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성경학교를 위해서 두달 동안, 그 이상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제 여름성경학교때에 열심히 뿌린 말씀의 씨앗, 기도의 씨앗을
우리 주일 예배를 통해서 풍성히 거두어 열매 맺기를 기도했으면 좋겠습니다.
여름성경학교를 위해 헌신해주신 어린이사역부 선생님들과
보조선생님들, 스텝선생님들, 그리고 주방에서 수고해주신 분들,
물질로 기도로 후원해주신 모든 성도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너무 피곤하시겠지만 내일 어린이예배 분반공부는
지난 번에 했던 과를 이어서 하시면 됩니다.
푹~ 쉬시고 주일 아침 뵙겠습니다^_^
예배.. 기도.. 찬양.. 나눔.. 레크레이션.풍성하게 배치된 각 코너 프로그램..
어느것 하나 놓칠 수 없는 보물들이 어린 친구들을 행복하게 했습니다.
그것뿐인가요.. 천국의 확실한 기쁨을 맛보여준 찬양팀..
흘리는 땀속에서 주님의 향기가 모락모락~ 피었습니다.^^
어린 영혼들을 가슴으로 안고 하나님의 말씀과 사랑을 그들의 중심에
생명의 십자가로 새겨주신 각조의 많은 선생님들,
허락되는대로 이리저리 뛰면서 만들고 붙이고 틈새가 보이지 않도록
조화를 이루며 매꿈의 역할을 해주신 또다른 담당선생님들..
제 눈엔 서로다른 모양의 별들... 눈이부시게 움직이는 별들로 보였습니다.
목사님이 말씀하셨죠...
기도로 본을 보이며 이끌어가는 전도사님이 자랑스럽고 기쁘다고..
우리 전도사님, 정말 수고 많으셨어요.
친구들 마음속에 심겨진 말씀은 열매로 우리가 확인하게 되겠지요.
송민경 사모님도 정말 정말 수고 많았습니다.
밤잠 못자고 하나님의 은혜의 대작품을 이루기위해 기도하며 고민했을
그 모습을 통해서 많은 어린영혼들이 참된 쉼을 얻었으니
육신은 피곤했을지라도 그 안에서 밀려오는 기쁨은 이루 말할 수 없을거예요.
입술의 피곤의 흔적.. 제가 비타민c 로 해결해 주겠슴다^^
또한, 먹거리 빼면... 말이 안되지요.
허기진 배로 말씀을 사모하기에는 아직 어린 친구들을 위해서
그들의 입맛에 맞추어
간식과 식사를 제공해주신 많은 분들의 손길이 실로 감동이었습니다.
그외 보이지 않는 곳에서 애쓴 분들도 계신데요..
일일이 열거치 못하는 제 한계에 하나님이 기억하신다는 사실에
크신 위로와 힘을 얻으실 것을 확신^^ 합니다.
우리 목사님도 감사합니다.
잠시 잠깐이지만 다소 어울리지 않고? 어색한 움직임으로 함께 춤을 추고,
하나님의 뜻하신 그 일들만이 이루어지길 계속해서 입으로 선포하며 다니신 것을 압니다^^
아차, 또 모든 상황을 뒤로하고 아이들을 주님의 품에서 뛰놀 수 있도록
맡겨주신 부모님.. 참 감사하지요.
무엇보다도 기뻐서 말로 형언할 수 없은 분이 계십니다.
우리 하나님 아버지이시지요.
정교한 조각가의 손과는 비교도할 수 없는 우리 주님의
섬세하신 인도하심... 시간과 상황을 따라 질서있고 조화있게
모든 것을 운행하셨던 그 성령님...
시간과 몸과 맘을 다 드려서 섬기는 자로 마음을 주시고 서게하신 분이시지요.
모든 우리의 기쁨과 영광을 다스리시는 왕된신 주께 올려드립니다.
오직 하나님 아버지.... 홀로 영광 받으시옵소서~
간단히 리플달려고 했는데.. 상당히 길어졌네요.
계속 생각이 나서리~
그래도, 감사가 많다는 것이 감사합니다~ ^^
p.s 보이지 않는 기도소리.... 아름다운 추억으로 담아가는 찰칵소리...
울지않고 새근새근 잠을 자준 어린꼬마의 코고는 소리..
아... 모두가 즐거운 멜로디입니다.
장소가 바뀌었을 지라도...
아침에 장대비가 왔을 지라도.....
주님 주신 평안함으로 여름성결학교를 마치게 하신 주님께 영광!!!!!
모처럼 은혜의 단비를 흠뻑 맞았습니다...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삶을 살아라~~
여름성경학교후 계속 저의 마음과 입에서 멈쳐지지 않는 찬양....
감사함이겠죠?
감사..그리고 또 감사합니다...
너무 즐거운 시간이었던거 같아요 ^^
아이들이랑 같이 예배드리고 기도하고 놀고... 너무 좋았어요 !
재 동생들도 여름성경학교가 더 길었으면 좋겠다고 하던데요 ㅋㅋ
모두 수고 많으셨어요 ! ^^
ㅋㅋㅋ 정말로 아직까지 그날의 감동들이 그대로 남아있는거 같습니다.
비록 저는 끝까지 남지 못했지만,
찬양을 뜨겁게 기도도 뜨겁게 하던 아이들에게 오히려 더 도전받았던 성경학교가 아닌가 싶습니다.
장소로 인해서 여러가지 문제도 있었지만,
그로인해서 더욱 뜨겁게 기도하게 되었고, 그로인해서 더욱 뜨거워진 성경학교가 아니였는지요...
성령님은 한분.
일하시는 분도 한분. 모두의 마음을 움직여 한마음으로 모으시는 분도 한분.
그렇게 모두의 마음이 모여서 하나님을 찬양하고 영광을 하나님께 돌리게 되었던 시간이라 너무 좋았습니다.
주일학교 선생님들 전도사님 사모님, 그리고 답글이 가장 길었던 유사모님. ㅋㅋㅋ 수고 많으셨습니다.



















helene
아이들과 함께 즐거운 예배를 회복하게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그 어느때보다도 기쁘게 하나님을 찬양하며 목소리 높여서 기도하는 아이들의 모습을 보면서..
우리교회를 향한 하나님의 계획이 얼마나 크신지 다시한번 깨닫습니다.
전도사님, 그리고 송사모님, 정말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
많은 것을 배우고 깨닫는 시간이 되었습니다.^___^
그리고 모든 선생님들....정말 2일동안 섬겨주시는 모습을 통해서 많은 도전을 받았습니다.
함께 사역할수 있게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드립니다.^^
모두모두...예수님 안에서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