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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곳에서 새로운 시작을 시작하시려는 최상돈, 박수자 권사님 그리고 최에녹 형제..
최민지 자매가 함께 사진을 찍지못한것이 아쉽네요..
그동안 함께 믿음생활을 할수있어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몸은 비록 멀리있다하지만, 주안에서 함께 늘 동역하는 우리들이 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꼭 놀러오세요..
그리고...
승리하시는 귀한 삶을 사시기를 기도합니다..
목적이 이끄는 삶 !!!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너희를 향한 나의 생각을
내가 아나니 평안이요 재앙이 아니니라
너희에게 미래와 희망을 주는 것이니라" (예레미야 29:11)
만남도 헤어짐도.. 주안에서 준비되는 시간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단지 우리가 확신하는 것은 어려운 장애가 아니라는 것..
오직 미래와 희망을 주기위한 주님의 계획하심이라는 것이지요.
마음은 슬프지만 주님의 말씀으로 위로받습니다.
권사님, 주안에서 승리하시고.. 다시 만나요.
그때는 서로를 통해서 역사하신 주님의 모습만을 볼 수 있을거예요.
두 분 권사님, 사랑합니다.. 민지야, 에녹아 사랑한다~~~~
민지는 끝까지 어린이 사역으로...
어딜 가든 주님의 소망과 축복이 넘치시길...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너희를 향한 나의 생각을
내가 아나니 평안이요 재앙이 아니니라
너희에게 미래와 희망을 주는 것이니라" (예레미야 29:11)
만남도 헤어짐도.. 주안에서 준비되는 시간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단지 우리가 확신하는 것은 어려운 장애가 아니라는 것..
오직 미래와 희망을 주기위한 주님의 계획하심이라는 것이지요.
마음은 슬프지만 주님의 말씀으로 위로받습니다.
권사님, 주안에서 승리하시고.. 다시 만나요.
그때는 서로를 통해서 역사하신 주님의 모습만을 볼 수 있을거예요.
두 분 권사님, 사랑합니다.. 민지야, 에녹아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