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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영우 목사님, 유예종 사모님 그리고 태일, 태영, 태하 입니다.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목적이 이끄는 삶 !!!
2010.05.07 12:52:10 (*.200.223.116)
사랑하는 울 목사님과 사모님..
그리고 두 분의 귀한 열매들.^^
주님의 이름으로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하나님안에서 더더욱 행복하시길.. 기도합니다.
![]()
(p.s 사모님, 카메라 기술이 빛을 발하려면
실물이 받쳐줘야 한답니당~~^^~)
2010.05.07 19:29:09 (*.24.215.192)
아~~ 그랬군요..
지난 주일 사진찍으실려고 사모님 스타일 바꾸셨군요.~~
목사님, 사모님과 세 아들들 , 너무 아름답습니다.
2010.05.10 10:45:06 (*.80.156.118)
앗! 이런...분명 댓글을 달았는데....![]()
"목사님 가정이 이렇게 행복하니
울 성도님들 가정도 행복할 수밖에......"라고....
덧붙여, 주안에서 예쁜 모습이
주님 주신 울 교회의 축복이죠...
2010.05.12 00:55:05 (*.82.215.196)
음....댓글의 주제를 살펴보니 '행복' 이로군요.
+ 세상에서 가장 부러운 모습 사람이 살아가는 여러 모습 중에 성공한 자의 화려한 갈채 그건 다만 삶의 조건이고 수단일 뿐인데 나는 보았어요 자기가 좋아하는 일에 전신전령으로 몰두해 있는 모습
가장 부러운 모습은 무얼까요
승리한 자의 당당한 걸음
부유한 자의 우아한 기품
꽃이 피면 져야 하듯 절정은 한순간인데
세상이 뺏을 수 없는 행복한 모습을
운동을 마치고 땀에 흠뻑 젖어 환한 얼굴로 걸어오는 모습
가진 것 적어도 한 밥상에 둘러앉아 들꽃처럼 웃음짓는 모습
(박노해·시인)
세상에서 가장 부러운 모습으로 살아가시는
목사님 가정과 우리 모든 성도님 가정에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도합니다.

















helene


온가족 얼굴에서 빛이나요~!^^
하나님을 향한 사랑이 날마다 더하시는 목사님, 사모님
그 모습 그대로 본받으며 잘 자라는 태일, 태영, 태하!
저도 아들셋은 과한 욕심일까요?ㅋㅋ.gi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