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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렙찬양팀장님 이신 고도윤 팀장님...미소가 아름답습니다~~
갈렙찬양팀의 새가족 박상진 권사님....
귀한 음식입니다...박지선 집사님의 솜씨~~
분위기..좋습니당~~
찬양팀 모임의..도우미 아주머니들~~
그날...재미있는 이야기로 우리에게 웃음을 전해주신 김봉호 집사님과, 열심히 경청중인 황선정 집사님...

목적이 이끄는 삶 !!!
2010.08.31 21:53:16 (*.119.249.155)
정말 간만에 맛있는 갈비를 양껏 먹어봤슴다.
맛깔스런 솜씨를 발위해 주신 박지선 집사님...
매주 금요일 저녁마다 늦게까지 수고하셨습니다.
집사님의 헌신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앞에서 기쁘게 찬양할수 있었습니다..g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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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갈렙찬양팀...앞으로도 귀하게 사용되십시요!!!
축복하고 사랑합니다..gif)
2010.09.01 09:06:47 (*.179.59.38)
아~~ 이런~ 이런~
그 날.. 그 시에.. 그 찐~한 괴~기 냄새가.. 거시기였군요^^
박집사님의 요리를 눈으로만 보니 섭하고^^
한편, 플레쉬 공포증에서 벗어날 수 있어서 너무 다행이고^^
(김미현 집사님.. 그래도 대단히 이쁘샴^^)
뭐니 뭐니해도.. 울 갈렙 찬양팀..
빙그레 둘러서 사랑을 나눔이 엄청 엄청 감사합니다~~~
아무도 쫓지 못할 고도윤 집사님의 미소가 일품이고,
박상진 권사님의 소리없는 섬기심이 적나라하게 발칵되는 순간이며,
솔솔 향기로운 음식들과,
진지한 듯 여유로운 정준모 집사님과 이경진 집사님의 변함없는 포즈 또한 그렇구요,
도우미 아줌니라고 하기에 너무도 눈이 부신 젊은 웃음들,
선교얘기만 나오면 희색이 만연해지눈 우리 이쁜 선정집사님,
그리고 늘 웃음이 무엇인가를 증명해 주시는 김봉호 집사님..
또.. 분주히 땀흘렸을 박지선 집사님과 그 외의 손길들..
이 모든 것이 작품입니다... 하나님의 작품..
우리가 하나되게 하시는 하나님의 멋진 작품..
우리 주님, 너무 멋지셔요^^
2010.09.02 09:51:44 (*.80.156.118)
그날 생채와 갈비가 넘 맛있었죠...
집에와서 생채를 버무렸는데.......그닥......
박집사님 무얼 넣은거죠????
수고하고 감사했어요.........
2010.09.03 12:26:46 (*.81.198.76)
정말.. 박지선 집사님과 이경진 집사님 덕분에 참으로 편안하고 즐겁게 보낸 시간이었습니다~여기서 맛난 음식 이야기를 더 하면 한 대 맞을수도 있을 것 같아 전 뺄게요.ㅎㅎ늘 묵묵히 겸손히 자기 자리에 서 있는 우리 찬양팀..사랑합니다.축복합니다.하나님을 찬양하는 자리에 서 있음이 얼마나 감사하고 감사한지요.전 비록 그 자리에 서 있지 않지만 늘 마음으로 함께 한답니다.^^그동안 함께 했던 박지선 집사님..넘넘 아쉽지만 곧 다시 컴백하시리라 믿고 고이(?) 보내드릴터이니,꼭 돌아오셔야 해요~!! 언제라도 두 팔 벌려 환영할 겁니당~^^~갈렙 그리고 여호수아 찬양팀까지, 모두모두 주님의 이름으로 사랑합니다~~!! 

















helen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