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tal Articles 546
2010년 8월 29일 졸업예배
이 아이들이 계속해서하나님 안에서 잘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축복과 격려와 기도 부탁드립니다.
2010.08.30 23:44:42 (*.10.160.66)
우리 청소년들도 너무 멋있고 사진도 참 멋있네요..!^^
하나님을 더욱 알기 원하고, 사랑하기 원하는.. 하나님의 자녀들.. 이 순전하고 깨끗한 믿음이 자라 이 세대를 이끌 믿음의 사람들로 견고하게 세워질 것을 믿습니다. 청소년부에 올려보내는 것이 왜이리 서운할까요 ㅠㅠ 더 멋지게 자라게 될 예수님의 제자들을 기대하며..! 경훈, 혁준, 신영, 상아, 주형, 영주까지 화이팅!!!!
하나님을 더욱 알기 원하고, 사랑하기 원하는.. 하나님의 자녀들.. 이 순전하고 깨끗한 믿음이 자라 이 세대를 이끌 믿음의 사람들로 견고하게 세워질 것을 믿습니다. 청소년부에 올려보내는 것이 왜이리 서운할까요 ㅠㅠ 더 멋지게 자라게 될 예수님의 제자들을 기대하며..! 경훈, 혁준, 신영, 상아, 주형, 영주까지 화이팅!!!!
2010.08.31 12:32:35 (*.80.156.118)
사모님의 그 서운한 마음 저도 압니다......
작년 아이들을 올려 보낼 때 그랬거든요.....
우리 아이들에게 일대일 제자훈련을 해 주신
사모님의 수고에 감사드립니다.......
또 이렇게 예쁜 사진으로 시간의 기록을 남겨 주시는
종규 형제님께도 감사드려요.....
더욱 예쁜 믿음으로 성장하기를 늘 기도할께요.......
2010.09.01 08:37:15 (*.179.59.38)
서운해 하지 말라는 합창의 소리가
믿음으로 더 가까이 가고있는 친구들에게
두려워 말며 놀라지 말라고
으쌰 으쌰 응원해 주시는 주님의 소리같이 들립니다. ^^
필요한 곳에 더 큰 은혜를 준비하시고 입히실 우리 주님..
우리 친구들의 기도하는 모습을 보니 하나같이 귀하고.. 너무 감사하네요.
우리 친구들을 예쁜 사진액자 속에 넣어서 더 돋보이게 한 것처럼
주님은 주안의 친구들을 늘 새롭게 디자인해서 한층 더 아름답게 하실거예요.
송민경 사모님과 우리 선생님들... 수고 많으셨어요~
그 열매를 믿음의 눈으로 함께 보며 기쁨을 노래한다는 것이 행복합니다..
경훈이, 상아, 신영이, 영주, 주형이, 혁준이,
믿음의 아들 딸들아~ 졸업을 축하하고,
이~따만큼 >--------------^ ^-------------< 환영한다~
.gif)
2010.09.01 17:45:41 (*.203.62.167)
저역시.. 반을 함께했던 아이들도 있고 또 그렇지 않더라도
여러 해를 같이 보낸 아이들이라 그런지
무지무지 섭섭한 마음이 들었습니다..하지만,섭섭해 하지 말라는 말에 힘을 얻어울 아이들이 중고등부에서 더욱 크게 성장하기를 기도하겠습니다...우리 친구들.. 모두모두 축하하고
화이팅!!!
여러 해를 같이 보낸 아이들이라 그런지
무지무지 섭섭한 마음이 들었습니다..하지만,섭섭해 하지 말라는 말에 힘을 얻어울 아이들이 중고등부에서 더욱 크게 성장하기를 기도하겠습니다...우리 친구들.. 모두모두 축하하고
화이팅!!!
2010.09.03 12:14:27 (*.81.198.76)
두 손 모으고 기도하는 모습이 어쩜 저리도 의젓한지...지난 1년 새 훌쩍 커버린 아이들을 보며 깜짝 놀라기도 하고,겉모습 뿐 아니라 그 속까지 깊어진 듯 해 무척 감사하기도 했습니다.사랑하는 우리 아이들..경훈이 주형이 혁준이 신영이 상아 그리고 새로운 친구 영주까지다시 한 번 축하하고 축복해요~보내는 마음은 너무 아쉽고 서운하지만,,하나님 안에서 더욱 자라갈 모습을 생각하면기쁨과 기대감으로 가득해 집니다. (청소년부 샘들 홧팅!!^^)
얘들아, 몸도 맘도 쑥쑥 자라길..더욱 든든한 하나님의 아들 딸 되길 기도할게!교회에서 오며가며 마주치면 우리 반갑게 인사하기다~! 알았지?!!모두모두 주의 이름으로 사랑하고 축복해~~~!!!
얘들아, 몸도 맘도 쑥쑥 자라길..더욱 든든한 하나님의 아들 딸 되길 기도할게!교회에서 오며가며 마주치면 우리 반갑게 인사하기다~! 알았지?!!모두모두 주의 이름으로 사랑하고 축복해~~~!!!



















최은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