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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곳에서 새로운 시작을 시작하시려는 최상돈, 박수자 권사님 그리고 최에녹 형제..

최민지 자매가 함께 사진을 찍지못한것이 아쉽네요..

그동안 함께 믿음생활을 할수있어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몸은 비록 멀리있다하지만, 주안에서 함께 늘 동역하는 우리들이 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꼭 놀러오세요..

그리고...

승리하시는 귀한 삶을 사시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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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적이 이끄는 삶 !!!